뉴질랜드에 역전 골, 환호하는 살라
2026.06.22 11:34
[밴쿠버=AP/뉴시스] 이집트의 모하메드 살라가 21일(현지 시간) 캐나다 밴쿠버의 밴쿠버 BC 플레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G조 2차전 뉴질랜드와 경기 후반 22분 1-1 상황에서 역전 골을 넣은 후 환호하고 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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