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가담 의혹’ 박성재 전 장관 오늘 1심 선고
2026.06.22 09:42
12·3 비상계엄 선포 당시 내란에 가담하고, 김건희 여사의 수사 청탁을 들어준 혐의로 기소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에 대한 1심 판단이 오늘(22일) 나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오늘 오후 박 전 장관의 내란중요임무종사와 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 선고기일을 엽니다.
박 전 장관과 함께 재판을 받은 이완규 전 법제처장의 국회증언감정법 위반 혐의에 대한 선고도 오늘 내려집니다.
앞서 내란특검팀은 박 전 장관에게 징역 20년, 이 전 처장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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