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특공’ 첫 단지 이달 말 분양
2026.06.22 00:37
21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오는 29일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 ‘드파인 아르티아’와 성북구 장위동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이 특별공급을 앞두고 있다. 드파인 아르티아는 15가구,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은 96가구를 신생아 특별공급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기존에 민간 아파트는 신혼부부 특공이나 생애 최초 특공의 일부 물량을 신생아 가구에 우선 배정하는 방식이어서 ‘혼인 신고 후 7년 이내’라는 신혼부부 특공 요건에 맞아야 청약이 가능했디. 하지만 정부가 이달 15일 신생아 특공 제도를 신설하면서 혼인기간 관계없이 청약을 넣을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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