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첫 공급…우수한 입지와 편리한 인프라 주목
2026.06.22 07:00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19일 견본주택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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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이 경남 양산시 물금읍 가촌리와 범어리 일원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견본주택을 19일 개관할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는 1·2단지 총 598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전체 가구의 약 88%를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84㎡로 구성했다. 1단지는 전용 68·84·159㎡, 2단지는 전용 84·159㎡로 계획됐다.
단지가 들어서는 물금읍 일대는 신규 공급이 제한적인 가운데 최근 양산시 분양 물량이 외곽지역에 편중됐다는 점에서 수요자 관심이 예상된다. 물금읍은 인구 규모가 큰 지역으로 주거 수요 기반이 탄탄하다는 평가다.
입지는 부산 2호선 증산역과 KTX 물금역, 물금·남양산IC 등을 통한 광역 이동이 가능하며, 양산시립중앙도서관과 양산중앙국민체육센터가 단지 인근에 위치해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오봉산과 서남체육공원, 양산디자인공원 등도 가까워 주거 쾌적성을 높였다
현대건설은 스마트홈 기술과 층간소음 저감 특허 기술을 일부 공간을 제외한 전 가구에 적용하고, ‘마이 힐스’ 앱과 IoT 기능도 도입할 계획이다. 계약금 5%와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적용하며, 청약은 22일 특별공급 이후 순차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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