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스타] '왕의 귀환' 장유빈 "작년 LIV행 후회는 없다…목표는 대상, 그리고 PGA"
2026.06.22 09:02
있을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작년의 일은 LIV골프 도전을 두고 한 말이었다. 지난 시즌 후 PGA 투어 퀄리파잉(Q) 스쿨에 참가할 예정이었던 장유빈은 LIV골프로 노선을 틀어 시즌에 임했으나, 시즌 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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