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Aview 로고

VIEW

pga
pga
[IS 스타] '왕의 귀환' 장유빈 "작년 LIV행 후회는 없다…목표는 대상, 그리고 PGA"

2026.06.22 09:02

있을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작년의 일은 LIV골프 도전을 두고 한 말이었다. 지난 시즌 후 PGA 투어 퀄리파잉(Q) 스쿨에 참가할 예정이었던 장유빈은 LIV골프로 노선을 틀어 시즌에 임했으나, 시즌 내내...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

댓글 (0)

0 / 100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pga의 다른 소식

pga
pga
2시간 전
[PGA] 김주형, 생일에 US오픈 한국인 역대 최고 성적 일궈
pga
pga
3시간 전
클라크, US오픈 골프 3년 만에 정상 탈환…김주형, 3위로 선전
pga
pga
3시간 전
Tom Kim finishes 3rd at U.S. Open
pga
pga
2026.05.25
'2타 차' 3R 단독 선두 김시우, '세계 1위' 셰플러와 우승 경쟁 "김시우와 플레이는 늘 즐겁다"…임성재 공동 4위 [PGA]
골프
골프
2026.05.25
오타니 보고, 추성훈과 술 한잔…"비싸도 갈래" 팬덤 투어 뜬다
pga
pga
2026.05.25
[Biz & Now] 이재현 회장, 더CJ컵 대회 첫 방문
이재현
이재현
2026.05.24
이재현 CJ 회장, 미국 날아가 PGA 더CJ컵 직접 챙겨
pga
pga
2026.04.16
[PGA] 마스터스 우승 상금 60억 차지한 매킬로이, 세금으로만 24억 납부 전망
pga
pga
2026.04.15
KPGA 상반기 포인트 상위 2명, PGA 2부 투어 출전 가능
pga
pga
2026.03.23
'아깝다' 임성재, PGA 발스파 챔피언십 공동 4위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