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둘째 아들도 美서 출산?…"순산하고 올게요" [스타이슈]
2026.06.21 19:29
[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안영미가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잠시만 안녕을 알렸다.
안영미는 21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MBC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작별 소식을 전했다. 안영미는 "울 두뎅이들. 저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순산하고 돌아올게요"라며 "저 없는 동안에 다른 라디오는 가지 않았으면 좋겠어요"라고 인사했다.
안영미는 "제가 항상 모니터 하고 있을텐데, 스페셜DJ 우쭈쭈는 적당히 부탁드릴게요"라고 전했다.
안영미는 올해 초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둘째도 첫째와 마찬가지로 아들이며 첫째 아들에 이어 7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안영미는 둘째도 제왕절개로 출산할 예정이다.
앞서 안영미는 2020년 외국계 회사원 남편과 결혼, 2023년 7월 첫 아들을 출산했다. 당시 안영미는 미국으로 건너가 출산, 원정출산 의혹을 낳기도 했으나 남편 옆에서 아들을 낳고 싶다는 의지를 전한 바 있다. 이에 둘째 역시 남편이 일하는 미국으로 가서 낳는 것인지 관심이 쏠린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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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안영미 개인계정 |
안영미가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잠시만 안녕을 알렸다.
안영미는 21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MBC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작별 소식을 전했다. 안영미는 "울 두뎅이들. 저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순산하고 돌아올게요"라며 "저 없는 동안에 다른 라디오는 가지 않았으면 좋겠어요"라고 인사했다.
안영미는 "제가 항상 모니터 하고 있을텐데, 스페셜DJ 우쭈쭈는 적당히 부탁드릴게요"라고 전했다.
안영미는 올해 초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둘째도 첫째와 마찬가지로 아들이며 첫째 아들에 이어 7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안영미는 둘째도 제왕절개로 출산할 예정이다.
앞서 안영미는 2020년 외국계 회사원 남편과 결혼, 2023년 7월 첫 아들을 출산했다. 당시 안영미는 미국으로 건너가 출산, 원정출산 의혹을 낳기도 했으나 남편 옆에서 아들을 낳고 싶다는 의지를 전한 바 있다. 이에 둘째 역시 남편이 일하는 미국으로 가서 낳는 것인지 관심이 쏠린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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