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빽가, 1년만 삼성전자 수익률 700% 달성 "자본주의 맛"
2026.06.21 16:14
[뉴스엔 황혜진 기자]
혼성그룹 코요태 멤버 빽가가 주식으로 이득을 봤다고 밝혔다.
빽가는 6월 20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했다.
이날 출연진은 ‘피 같은 돈 내가 지킨다’라는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빽가는 "전 주식 이런 걸 아예 모른다. 매니저가 한 1년 전에 휴대전화을 하고 있길래 뭐 하냐고 물어보니 삼성전자 주식을 한다고 하더라. 조금 올라갈 것 같다고 하더라. 지금도 하고 있는 매니저"라고 말했다.
이어 "그때 8~9만 원 정도였다. 성이 백 씨라 100주를 샀다. 안 열어보다가 요즘 막 이슈가 돼서 봤는데 깜짝 놀랐다. 그래서 지금 너무 좋다"고 덧붙였다.
경제 전문가는 약 1년 만에 600~700%의 수익률을 달성했을 것이라고 감탄했다. 빽가는 "제가 이름이 백 씨(빽가)인 게 좀 아쉽더라. 제가 천 씨였다면 (1,000주를 매수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어쨌든 지금 딱 100주를 가만히 갖고 있다. 자본주의의 맛을 알게 됐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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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때 8~9만 원 정도였다. 성이 백 씨라 100주를 샀다. 안 열어보다가 요즘 막 이슈가 돼서 봤는데 깜짝 놀랐다. 그래서 지금 너무 좋다"고 덧붙였다.
경제 전문가는 약 1년 만에 600~700%의 수익률을 달성했을 것이라고 감탄했다. 빽가는 "제가 이름이 백 씨(빽가)인 게 좀 아쉽더라. 제가 천 씨였다면 (1,000주를 매수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어쨌든 지금 딱 100주를 가만히 갖고 있다. 자본주의의 맛을 알게 됐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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