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안 끝났어"…3번 낙방·연봉 3천 육성선수 박준영의 기적, KBO 45년 새 역사
2026.06.21 17:00
그로부터 몇 개월 뒤 박준영은 KBO리그 45년 역사상 처음으로 육성선수 출신 데뷔전 선발승의 주인공이 됐다. 지난 5월 10일 KBO리그 45년 역사상 최초로 육성선수 데뷔전 선발승을 거둔 박준영이 주먹을 불끈 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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