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설공단, 광안대교 통행료 체납 대응 강화
2026.06.20 21:33
[KBS 부산]부산시설공단이 광안대교 통행료를 내지 않은 상습·고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형사 고소를 확대 추진합니다.
부산시설공단은 올해 상반기까지 통행료 약 9천400만 원을 내지 않은 상습·고액 체납자 50명에게 내용증명을 발송했으며 기한 내 체납액을 내지 않으면 형사 고소 등 법적 절차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올해부터 형사 고소를 연 2회로 늘려 통행료 체납 대응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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