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총 들고 잠실 시위 참여하려던 80대, 경찰에 제지당해
2026.06.20 21:04
1시 30분엔 40대 여성이 장난감 총 들기도[이데일리 이재은 기자]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16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가스총을 들고 시위에 참여하려던 80대가 경찰에 제지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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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A씨를 현장 밖으로 이동시켜 총포소지허가증을 확인한 뒤 귀가 조치했다.
이날 오후 1시 30분께는 한 40대 여성이 같은 장소에서 장난감 소총 1개를 소지하고 있는 것을 경찰이 발견해 차량에 보관하도록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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