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개표소 무단 출입 2명 입건…"개표 중단" 외치기도
2026.06.21 09:00
경남 창원중부경찰서는 6·3 지방선거 개표 현장에 무단 출입한 혐의로 2명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50대 여성 A씨는 지난 4일 창원컨벤션센터 개표소에서 출입 통제를 뚫고 들어가 "개표 중단" 등을 외친 혐의를 받습니다.
30대 남성 B씨는 같은 날 개표 현장에서 관람증을 착용한 채 지정 관람석을 벗어나 개표 현장을 돌아다닌 혐의로 입건됐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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