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손예진, 훌쩍 큰 아들 애교에 자동 엄마 미소…이민정 "쟈스민 공주네"
2026.06.20 17:48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손예진이 폭풍 성장한 아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손예진은 6월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3일째”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오랜만에 여유를 즐겼다. 핑크빛 휴양지 패션으로 편안하면서도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뽐낸 손예진은 함께 여행을 떠난 아들과도 추억을 남겼다.
꽃을 든 아들의 장난기 넘치는 모습에 손예진은 엄마 미소를 지으며 한 편의 영화 같은 장면을 연출했다. 이전보다 훌쩍 성장한 손예진의 아들 모습도 돋보인다.
게시물을 본 이민정은 “쟈스민 공주네”라고 댓글을 달며 손예진의 미모를 칭찬했다.
한편 손예진은 2022년 3월 배우 현빈과 결혼해 그해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티아라 소연, 월드컵 하차한 ♥조유민과 침대서 체코전 시청‥여행중 韓 응원
▶‘통영 금수저’ 송지효 엄마, 382톤급 여객선 집안 사모님 공개…미모 눈길
▶정경호 “수영에 감히 물어보지도 못해”‥결별 후 재조명된 인터뷰 발언
▶‘13살 연하♥’ 다니엘 헤니, 한국 돌아온 근황 포착…그림 같은 풍경과 비주얼
▶차정원, ♥하정우 아닌 남성과 찰칵 누군가 보니‥눈부신 황금 인맥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배우 손예진이 폭풍 성장한 아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손예진은 6월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3일째”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오랜만에 여유를 즐겼다. 핑크빛 휴양지 패션으로 편안하면서도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뽐낸 손예진은 함께 여행을 떠난 아들과도 추억을 남겼다.
꽃을 든 아들의 장난기 넘치는 모습에 손예진은 엄마 미소를 지으며 한 편의 영화 같은 장면을 연출했다. 이전보다 훌쩍 성장한 손예진의 아들 모습도 돋보인다.
게시물을 본 이민정은 “쟈스민 공주네”라고 댓글을 달며 손예진의 미모를 칭찬했다.
한편 손예진은 2022년 3월 배우 현빈과 결혼해 그해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티아라 소연, 월드컵 하차한 ♥조유민과 침대서 체코전 시청‥여행중 韓 응원
▶‘통영 금수저’ 송지효 엄마, 382톤급 여객선 집안 사모님 공개…미모 눈길
▶정경호 “수영에 감히 물어보지도 못해”‥결별 후 재조명된 인터뷰 발언
▶‘13살 연하♥’ 다니엘 헤니, 한국 돌아온 근황 포착…그림 같은 풍경과 비주얼
▶차정원, ♥하정우 아닌 남성과 찰칵 누군가 보니‥눈부신 황금 인맥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손예진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