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무조건 굶으면 작심삼일"…식단 강박 버리는 꿀팁 공개
2026.06.21 00:04
[서울=뉴시스]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자신만의 다이어트 철학을 공유했다.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최준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무조건 굶으면서 다이어트하려면 작심삼일로 끝나버리기 때문에 우선 강박부터 버려야 오래간다"며 음식을 먹는 자신의 모습을 올렸다.
이어 "강박 갖고 참다가 한번 터져서 폭식하는 게 다이어트 망하는 지름길인 거 아시죠"라며 "나도 최근에 미국에서 너무 잘 먹어서 다시 다이어트에 돌입했다"고 근황을 전했다.
최준희가 밝힌 감량 비결은 이른바 '80:20 다이어트'다. 그는 "일주일 식단의 80%는 클린하게, 20%는 먹고 싶은 거 먹으면서 숨통 틔워주기"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최준희는 키 170㎝에 40㎏대 초반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으며, 최근 11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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