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신규 원전 3기 5조 원 이상 수주 기대
2026.06.20 21:34
[KBS 창원]정부가 13년 만에 새 원전 부지 선정함에 따라 경상남도는 5조 원 이상 수주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경상남도는 두산에너빌리티와 180여 개 협력사를 중심으로 경남이 원전 핵심 제조역량을 보유했다며 도내 원전산업 전반에 매출 증대와 신규 고용 창출을 기대했습니다.
정부가 발표한 신규 원전 건설지로 대형원전 2기는 경북 영덕군에, 소형모듈원전 1기는 부산 기장군이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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