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아자르와 동급", "대회 최고의 공미"…멕시코전 0-1 패배에도 찬사 쏟아져→"교향곡 지휘자 같아" [2026 월드컵]
2026.06.21 04:00
5회 성공 및 4차례 파울 획득을 기록한 건 세계 최고의 테크니션으로 군림했던 에덴 아자르 이후 8년 만이다. 매체도 "에덴 아자르와 동등한 수준"이라며 "이강인은 마치 축구 교향곡을 지휘하듯 했다"라고 칭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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