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로 통제된 강릉단오제 섶다리
2026.06.20 13:11
(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20일 강원 강릉지역에 내린 폭우로 남대천 물이 불어나면서 강릉단오제를 위해 설치된 섶다리가 통제되고 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지난 15일 개막해 22일까지 강릉시 남대천 일원에서 열리는 '2026 강릉단오제'는 이날 폭우로 일부 행사가 취소되고 장소가 변경되는 등 차질을 빚고 있다. 2026.6.20
yoo21@yna.co.kr
(끝)
- [이 시각 많이 본 기사]
- ☞ 일본서 무기징역 중 숨진 죄수, '사후 재심'서 무죄 확정
- ☞ 英 동물원서 3세 악어 공격에 중상…30세 살인미수 혐의 체포
- ☞ 안양시내 병원서 20대 간호사 사망…경찰 수사
- ☞ 8살 여아 발등 밟고 지나간 차량 1심 무죄…부모는 분통
- ☞ 법정에선 "잘못", 반성문엔 "억울"…두 얼굴의 성범죄자 실형
- ☞ "예약곡 취소했다고" 지인 머리 병으로 내리친 70대 징역형 집유
- ☞ 급기야 고1 재수까지…'내신 리셋'
- ☞ 차 안에서 라이터 켰다가…정읍 공터 차량 화재로 70대 화상
- ☞ '美시트콤 거장' 제임스 버로스 별세…'윌 앤드 그레이스' 연출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강릉 단오제의 다른 소식
[데일리안 오늘뉴스 종합] 한동훈, 복당보다 '보수 재건', '이화영 술파티 위증' 유죄에 野 총공세...합수본, 주말에도 '투표용지 부족' 수사 등
0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