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골' 조규성 "이동경 크로스 맛있었다…해트트릭 놓쳐 아쉬워"
2026.06.20 16:02
수비수에게 막혔다. 아쉬움이 남았지만 조규성은 자기 골을 도움 이동경(울산), 설영우(즈베즈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조규성은 "(이)동경이, (설)영우가 골을 만들어줬다. 특히 동경이의 크로스는 너무 맛있었다. 크로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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