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리→윤영철→조대현→이 선수까지…이어지는 KIA 잔혹사, 막연한 환상은 안 된다
2026.06.20 14:00
그리 유쾌한 일이라고 할 수는 없다. KIA는 2024년 시즌 중 팀의 차세대 좌완 에이스로 기대를 모았던 이의리가 팔꿈치 수술을 받았고, 2025년 시즌 중에는 역시 선발진의 일원이었던 윤영철이 팔꿈치 수술을 받았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이의리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