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에서 농가 창고 화재 잇따라
2026.06.20 11:15
경북 의성에서 농가 창고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6월 20일 오전 6시쯤 의성군 비안면의 한 농가 창고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고 창고 1동 일부와 사료배합기, 농자재 등이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자연발화로 보인다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19일 오후 6시 15분쯤에는 의성군 단북면 농가 창고에서 불이 나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농자재 등이 들어있는 샌드위치 패널 1동이 모두 탔다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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