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제 칠 때가 됐죠…빗맞는 안타도 안타다" KIA 박재현 알고 보면 2번타자 체질? 꽃범호의 뚝심이 통한다[MD수원]
2026.06.20 13:13
외야수 박재현(20)을 줄기차게 기용한다. 이미 공수주를 갖춘 리드오프 혹은 테이블세터 감이라는 판단을 내렸는데 조금 안 맞는다고 빼면 현재도 미래도 모두 잡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KIA 타이거즈 박재현이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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