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공연 “최저임금 구분 적용 무산 유감…소상공인 처지 외면”
2026.06.19 15:15
소공연은 이날 입장문을 내고 “소상공인들은 고물가·고금리·고환율의 ‘3고(高)’ 위기 속에서 극심한 소비 위축을 겪으며 한계 상황에 직면했지만, 최저임금은 한해도 빠지지 않고 오르기만 한다”면서 이같이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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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소상공인연합회 제공 |
이어 “향후 진행될 최저임금 심의 과정에서 소상공인의 지불 능력이 절대적으로 반영되길 촉구한다”며 “이를 정부와 국회가 외면한다면 소상공인 발 고용 위기는 걷잡을 수 없이 경제 전반으로 번질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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