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형범, 병살로 마무리
2026.06.20 01:04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KIA는 시라카와 게이쇼, LG는 라클란웰스가 선발로 나섰다. 8회초 수비를 마친 KIA 이형범이 기뻐하고 있다 . 2026.06.16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2026.06.20 01:04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