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만 제로페이 가맹점에 노란우산 알린다…비대면 가입 지원
2026.06.18 13:32
|
중기중앙회는 제로페이 가맹점 전용 노란우산 비대면 가입링크를 제공한다.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은 제로페이 앱·가맹점 채널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해당 링크를 홍보한다. 소상공인이 영업 중에도 방문 없이 노란우산에 손쉽게 가입할 수 있도록 돕는 차원이다.
이창호 중기중앙회 공제사업단장은 “제로페이는 전국 소상공인이 매일 이용하는 생활밀착형 결제서비스인 만큼 이번 협약은 더 많은 소상공인에게 노란우산이 닿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기업·소상공인이 안심하고 사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든든한 사회안전망 역할을 강화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노란우산은 소기업·소상공인이 폐업이나 노령 등 경영위기 시 생활안정과 사업 재기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07년부터 중기중앙회가 운영하는 공제제도다. 노란우산에 가입하면 연간 최대 600만원의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고 납입 원금에 연 복리 이자가 적용돼 목돈 마련에 용이하다. 공제금은 법적으로 압류가 금지돼 위기상황에서 최소한의 생활안정을 확보할 수 있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노란우산공제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