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Aview 로고

VIEW

덱스
덱스
덱스, 돌연 활동 잠정 중단 "내 위치 애매…올해 안 복귀 어려워"[스타이슈]

2026.06.19 10:07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방송인 덱스가 15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제20회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자선 행사 'LOVR YOUR' 포토월에 참석하고 있다. /2025.10.15 /사진=김휘선 hwijpg@
방송인 덱스가 유튜브 채널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다.

18일 유튜브 채널 '덱스101'에는 '7년 유튜브 여정의 쉼표를 찍겠습니다ㅣ오프덱스 with 95즈'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덱스는 동갑내기인 유튜버 미미미누, 셰프 권성준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덱스는 "사실상 오늘이 우리 채널의 마지막 영상이라고 하기에는 그렇지만 당분간 쉬게 됐다. 내부적으로는 이미 이야기가 다 된 상태"라며 활동 중단 소식을 전했다.


이어 "마지막을 혼자 하는 것보다는 친구들과 함께하고 싶었다. 평생 안 하겠다는 게 아니라 잠깐 쉬는 건데, 혼자 있으면 위로를 잘 못 할 것 같아 친구들을 불렀다"며 "이번 영상은 쉼표 같은 영상"이라고 설명했다.

덱스 / 사진=유튜브 채널 덱스101
덱스는 "2020년 전역 후 바로 유튜브를 시작해 어느덧 6년 차가 됐다"며 "이번에 쉬는 게 아쉽긴 하다. 올해 (유튜브) 팀과의 합도 잘 맞았고 유튜브를 하면서 가장 재미있게 활동하고 있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쉬어가는 데에는 여러 이유가 있다. 개인적인 이유도 있고 컨디션 문제도 있다"며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서는 잠시 쉬어가는 것이 맞다고 생각했다. 갑작스럽게 느껴질 수는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렇게 오래 쉬어가는 건 처음이라 두려움도 있다"며 "확실한 건 복귀가 올해 안이 될 것 같지는 않다"고 밝혔다.

덱스는 "이 업계는 한두 달만 쉬어도 잊힐 수 있는 곳인데, 그만큼 큰 결정을 한 것"이라며 "고민하는 시간은 길지 않았다. 이렇게 해야 한다는 확신이 있었다. 저는 재밌게 하고 싶은 거지 쫓기면서 하고 싶지 않다. 제 채널이 자유롭게 하고 싶은 거 하는 채널이기 때문에 그걸 지키지 못할 거면 유튜브를 안 하는 게 맞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그는 "정확히 뭘 하려고 멈추는 건 아니고 이 직업과 미래에 대해서 생각했을 때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한다"며 "사실 내가 냉정하게 제가 지금 어떤 자리에서 가고 있는지 좀 애매하다고 느껴졌다. 어느 카테고리에서 강점이 있는지 생각했을 때 여러 분야에 발을 걸치고 있다. 여기서 조금 더 주력을 해볼 타이밍이 올해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스타뉴스 주요 뉴스]
· 혜리는 뱃살 논란·신민아는 임신설..몸매 품평으로 뜻밖의 구설 [★FOCUS]
· "가을 출산 예정" 걸그룹 졸업 유이, ♥6세 연상과 임신 발표
· "베스트11 구상 끝났다" 홍명보 자신감, 옵타의 한국-멕시코전 예상 선발 라인업은
· 영화 '링' TV 귀신 연기한 유명 배우, 패혈증 사망..향년 35세
· '차가원 3사' 피해자 모임 "페라리만 팔아도 세탁소 비용 모두 갚을 것..임금 문제 아직 심각" 주장 [전문]
· 송은이, 1년 반 백수→직원 47명 대표 "다시 돌아가면 회사 안 차려"[비정상훈]
· 박수무당 된 김재중의 고백.."작두 타는 아기동자 찾아가" 솔직 매력[★FULL인터뷰]
· 홍진경, '조폭 논란' 조세호·'사별' 정선희 두둔
· 유명 배우♥모델, 두 아이 부모 됐다
· 김영희, 임우일 비밀 폭로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 학습 이용 금지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

댓글 (0)

0 / 100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덱스의 다른 소식

덱스
덱스
4시간 전
[단독] 덱스, 116만 유튜브 채널 중단 이유…"배우에 집중, 연예계 활동 중단NO"
덱스
덱스
2026.05.08
덱스♥김혜윤, 필리핀 오토바이 데이트? "청춘 영화 한 장면인 줄"
덱스
덱스
2026.05.08
덱스, 염정아 과거 '리즈 비주얼'에 그저 감탄만…"누나 미모 살벌해" ('산지직송')
덱스
덱스
2026.04.30
LG CNS, 1Q 영업익 전년비 19%↑
덱스
덱스
2026.04.30
덱스→김혜윤, 필리핀 칼라페서 찾은 풀코스 힐링 일상기 (산지직송2) [종합]
덱스
덱스
2026.04.30
염정아·박준면·덱스·김혜윤, '밥상예술대상' 푸드 카펫서 찰칵 (언니네 산지직송)
덱스
덱스
2026.04.23
염정아 병원장 남편♥, 뜻밖의 '덱스 팬심' 고백 "얼마나 멋있을까"…덱스 '무장해제' ('산지직송')
덱스
덱스
2026.04.23
덱스, 김혜윤과 찐 남매 케미 폭발 "동생 있으니 좋아" (언니네 산지직송)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