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현장] 김승규 잡았던 공 놓쳤다…韓, 멕시코에 뼈아픈 선제 실점→이기혁과 충돌 불운
2026.06.19 12:02
백승호(버밈엄시티)가 낙점받아 공수 연결고리 임무를 수행했다. 설영우(츠르베나 즈베즈다)-김문환(대전)이 좌우 윙백으로 이기혁(강원)-김민재(바이에른 뮌헨)-이한범(미트윌란)과 최후방을 지켰고 골키퍼 장갑은 김승규(FC도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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