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못 넘은 한국 축구 '2차전 징크스'…'홈 팀' 멕시코에 0-1 석패
2026.06.19 11:58
스리백은 이기혁, 김민재, 이한범이 맡았고 골키퍼 장갑은 김승규가 꼈다. 멕시코 홈 팬들의 일방적인 응원이 펼쳐지는 가운데 한국과 멕시코 모두 강한 전방 압박을 통해 주도권 싸움을 펼쳤다. 팽팽하던 흐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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