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워하는 조규성
2026.06.19 12:00
18일(현지시간)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 조규성이 자신의 헤더슛이 멕시코 골키퍼 라울 랑헬에게 막히자 아쉬워하고 있다. 2026.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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