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연령별 대표 출신' 옌스 카스트로프, 멕시코전서 한국 축구 새 역사 쓸까…현지도 "데뷔전 치를 또 한 번의 기회" 주목
2026.06.19 11:02
"태극전사들은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멕시코와 맞붙는다. 뒤셀도르프 출신의 이 젊은 선수에게는 월드컵 데뷔전을 치를 또 한 번의 기회가 주어진다"고 전했다. 체코전에서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던 옌스가 멕시코를 상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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