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금융-대한항공 MOU, “차별화 경험 제공”
2026.06.19 00:26
삼성생명·삼성화재·삼성카드·삼성증권·삼성자산운용이 대한항공과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삼성금융과 대한항공은 다양한 결합 서비스를 출시해 차별화한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대한항공 혜택을 담은 제휴 신용카드를 새로 출시하고 삼성금융 통합 플랫폼 ‘모니모’에 대한항공의 주요 모바일 서비스를 탑재하는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항공 산업 테마의 금융 상품을 개발하고 디지털 자산·인공지능(AI) 에이전트 등 신기술을 적용하며 항공·운송 산업의 안전을 관리할 보험 상품을 출시하는 등 새로운 사업 영역에서 협업도 이어갈 예정이다.
삼성금융 관계자는 “공동 태스크포스를 꾸려 협력 아이템을 계속 발굴하고 구체화해 불확실한 대외 환경 변화에 함께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보험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