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일 출전 정지" 얼굴 퉁퉁 붓고 UFC 챔피언 내준 토푸리아, 당분간 옥타곤서 못 본다
2026.06.19 00:01
미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 라이트급(70.3kg) 챔피언에서 내려온 일리아 토푸리아(조지아/스페인)가 6개월 출전 정지 처분을 받았다. 부상 때문이다. 미국 매체 MMA 정키는 지난 15일(한국시간)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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