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심판 'OK 수신호' 인종차별 논란…피파 "규정 위반 증거 없어"
2026.06.18 23:06
그러나 국제축구연맹(FIFA)는 "고의성이 확인되지 않았다"고 결론 내렸다. 논란은 1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독일과 퀴라소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1차전 킥오프를 앞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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