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의 공격은 명백한 반칙…심판은 겁쟁이였다" 페레이라 폭발
2026.06.18 21:02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알렉스 페레이라(브라질)가 뒤늦게 입을 열었다. 상대의 반칙과 경기 주심을 맡은 허브 딘 레퍼리의 미숙한 경기 운영 때문에 졌다고 주장했다. 사진=알렉스 페레이라 SNS 'UFC 프리덤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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