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창호 업체서 화재…창고 1채 등 소실
2026.06.18 09:48
18일 오전 3시51분께 인천 계양구 하야동 한 창호업체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업체 창고 1채와 지게차 2대가 불에 타고, 인근 주민 1명이 연기를 마셨지만 생명에 지장은 없었다.
또 연기가 많이 난 탓에 구가 ‘인근 주민은 대피하고 안전에 유의해달라’는 안전안내문자를 보내기도 했다.
13건에 이르는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인력 128명과 장비 46대를 투입해 불이 난 지 50분이 지난 오전 4시41분께 불을 껐다.
소방 관계자는 “화재 원인 등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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