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윤-구자욱-디아즈'인데, 왜 루키 박지성이었을까…의문 표하는 키움 팬들, 빛바랜 박준현 '158km+무실점' 쾌투
2026.06.18 14:00
성공했다. 이어 구자욱이 박지성의 3구 체인지업을 통타해 우중간을 완전히 꿰뚫는 장타를 날렸다. 발 빠른 김성윤이 1루에서 그대로 홈까지 주파하며 이날 양 팀 통틀어 유일한 득점이 끝내기 득점으로 나왔다. 구자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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