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인천서 발견된 사람 다리, 의료용 폐기물 가능성"
2026.06.18 10:40
인천 연수경찰서는 오늘(18일) 재활용품 공공 처리시설에서 발견된 사람의 왼쪽 다리가 의료용 폐기물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하고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신체 일부는 지난 10일 인천의 한 재활용품 공공 처리시설에서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현재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는 환자의 신체 일부인지 확인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긴급 유전자 감정을 의뢰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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