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슬지 전북도의원 재소환…'식사비 대납 의혹' 혐의 부인
2026.06.18 10:30
18일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김 의원은 전날 오전 10시부터 출석해 12시간동안 모임의 성격과 식사비 결제 경위 등에 대해 조사를 받았다.
김 의원은 지난해 11월 정읍의 한 음식점에서 이 당선인이 참석한 모임의 식사비 72만 7000원을 대신 결제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고발됐다.
하지만 "참석자들에게 비용을 걷어 결제하려 했지만 여의치 않아 업무추진비와 사비를 사용한 것"이라며 "이 당선인은 결제 사실을 알지 못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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