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신작 ‘솔: 인챈트’ 출격…오늘 낮 12시 정식 서비스 시작
2026.06.18 09:27
총 6개 월드 30개 서버 오픈…출시 기념 이벤트 진행
| 넷마블 신작 ‘솔: 인챈트’ 정식 출시 소개 이미지 [넷마블 제공] |
[헤럴드경제=차민주 기자] 넷마블이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SOL: enchant(솔: 인챈트)’를 국내에 정식 출시한다.
18일 넷마블은 이날 낮 12시에 ‘솔: 인챈트’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용자는 구글플레이 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와 공식 브랜드 사이트를 통해 게임을 내려받을 수 있다. 아울러 각각 모바일과 PC 버전도 설치 가능하다.
또 넷마블의 모바일 리모트 서비스 ‘넷마블 커넥트’ 앱도 제공한다. 이로써 PC에서 실행 중인 ‘솔: 인챈트’를 원격으로 플레이할 수 있다. 공식 커뮤니티의 여러 소식도 손쉽게 확인 가능하다.
넷마블은 정식 출시와 함께 총 6개 월드 30개 서버를 오픈할 예정이다. 해당 서버는 일반 이용자들만 이용 가능한 ‘일반 월드’와 스트리머들이 활동할 수 있는 ‘스트리머 월드’를 구분해 운영된다.
출시 기념 이벤트도 마련됐다. 출시를 기념해 모든 보스 몬스터의 보상 드롭률을 3배로 상향, 보다 풍성한 보상을 제공한단 방침이다. 또 각 서버에서 최초로 50레벨을 달성한 이용자에게는 영웅 등급 ‘발타로스의 반지’를 지급한다.
한편 ‘솔: 인챈트’는 ‘전지적 MMORPG’를 모토로 차별화된 ‘신권(神權)’ 시스템을 선보인 신작 MMORPG다. ‘리니지M’ 개발진 주축의 신생 개발사 ‘알트나인’이 개발하고 넷마블이 퍼블리싱한다. 또 PC와 모바일 멀티 플랫폼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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