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신작 '솔: 인챈트' 오늘 정오 정식 출시
2026.06.18 10:41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알트나인이 제작한 멀티 플랫폼 신작 MMORPG '솔: 인챈트'를 국내 주요 앱 마켓과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정식으로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게임은 이날 정오에 정식 출시된다.
이용자들은 정식 오픈 이후 모바일과 PC 환경에서 자유롭게 게임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전용 리모트 서비스인 넷마블 커넥트 앱을 통해 원격 플레이 및 커뮤니티 소식 확인 등 다양한 편의 기능도 활용 가능하다.
이번 정식 서비스 개시와 함께 총 6개 월드 30개 서버가 가동되며, 넷마블은 쾌적한 플레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일반 이용자 대상의 일반 월드와 인터넷 방송인 전용 스트리머 월드를 명확히 구분해 운영할 방침이다.
차별화된 핵심 요소인 '신권' 시스템을 도입해 한층 깊이 있는 전투 경험을 제공하는 이 게임은 과거 대작 프로젝트를 이끌었던 베테랑 개발진이 대거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넷마블은 게임 출시를 기념해 전체 보스 몬스터의 처치 보상 드롭률을 기존 대비 3배로 대폭 상향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초반 이용자들의 쾌속 성장을 전폭적으로 지원한다.
이와 더불어 각 서버별로 가장 먼저 50 레벨에 도달한 최상위 이용자에게 영웅 등급 장비인 '발타로스의 반지'를 확정 지급하는 등 다채로운 혜택을 제공하며 본격적인 흥행몰이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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