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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 "쩌렁쩌렁 울리는 소리" 김태우 딸, 유전자 어디 안 가네

2026.06.17 16:46

사진=김태우 아내 SNS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그룹 god 김태우의 딸이 아빠를 빼닮은 노래 실력으로 화제다.

최근 김태우의 아내 김애리 씨는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정말 훌륭하게 해냈어. 무대 위에서 보여준 너의 퍼포먼스, 그리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이 정말 멋졌다”라는 글과 함께 무대 사진과 무대 뒤에서 김태우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의 부드러운 인상이 부녀의 훈훈함을 더한다.


김애리 씨는 이어 “네가 보여준 노력과 헌신, 그리고 열심히 준비한 과정이 너무나 자랑스럽다”며 “네가 좋아하는 일을 통해 성장하고 빛나는 모습을 지켜보는 건 우리에게 큰 기쁨이었다”고 사랑을 담아 전했다.

사진=김태우 아내 SNS


특히 아빠의 목소리 유전자를 빼닮은 딸의 뛰어난 가창력에 엄마는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애리 씨는 “쩌렁쩌렁 울리는 소리 그리고 고음 처리까지 아빠랑 똑 닮아가는 찌. 클수록 아빠 데칼코마니”라고 말했다.

이에 김태우 또한 해당 게시물에 “우리 찌가 이렇게 크다니. 참 대견하다. 사랑해”라고 댓글을 남겨 애정을 더했다.

한편 김태우는 지난 2011년 김애리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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