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혐의' 가나 파티, 캐나다 비자 끝내 불발…월드컵 1차전 결장
2026.06.18 10:00
캐나다 연방법원, 가나의 항소 기각 파티, 1차전 파나마전 출전 무산 미국서 열리는 2·3차전은 출전 가능 가나 축구대표팀의 핵심 미드필더 토마스 파티(32·비야레알)가 성폭행 혐의로 인한 비자 문제로 2026 북중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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