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소가치 높은 한강벨트 새 아파트, ‘아크로 리버스카이’ 20일부터 정당계약
2026.06.18 09:00
“선점 위해 우선 서류 제출해야” 분위기 고조… 20일~24일 5일간 정당계약
DL이앤씨가 서울 동작구 노량진8구역에 선보이는 ‘아크로 리버스카이’가 본격적인 정당계약 일정에 돌입한다. “서울 신축 아파트 값은 오늘이 가장 낮다”는 인식이 확산된 데다, 노량진뉴타운의 미래가치가 기대를 모으면서 이번 계약 일정에도 많은 관심이 쏟아지는 모습이다.
부동산 업계와 예비 계약자들 사이에서는 실거주와 투자를 막론하고 아크로 리버스카이의 입지적 가치에 대해 선점해야 하는 단지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노량진뉴타운은 전 구역이 하이엔드 브랜드로 채워지는 새로운 주거타운으로 변모 중인 데다, 향후 완공 시점에는 한강 이남권을 대표하는 주거지로서 자산 가치의 비약적인 상승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여기에 노량진뉴타운은 서울 3대 업무지구인 강남(GBD), 시청·종로(CBD), 여의도(YBD)를 아우르는 직주근접 최적의 입지를 자랑한다. 여기에 여의도 연결성 강화, 장승배기로 확장, 동작 행정타운 준공 등 대형 개발 호재가 겹겹이 예정돼 있어 미래 가치 상승을 향한 기대감이 정점으로 치닫고 있다.
특히 아크로 리버스카이의 경우 노량진뉴타운 내에서도 영화초교와 연접한 ‘초품아’ 단지로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영등포중과 영등포고, 숭의여중, 숭의여고 등도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당첨자 서류 제출 및 계약에 대한 질의응답이 활발히 공유되고 있으며, 예비 당첨 순번을 받은 대기 수요자들 사이에서 계약 성사 가능성에 대한 문의가 쏟아지고 있다는 전언이다.
분양 관계자는 “현재 당첨자들 사이에서는 기회가 왔을 때 잡아야 한다며, 서류를 제출하고 만반의 준비를 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라는 의견이 우세하다”라며 “희소가치가 높은 한강벨트 신축 단지인 만큼 계약도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한편, 단지는 앞서 1순위 청약접수에서 19.9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당첨 가점 역시 최고 69점으로 4인 가족 기준 사실상 청약 가점 만점 수준이 나오며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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