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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 멀티골’ 잉글랜드, 난타전 끝에 크로아티아 4-2로 제압

2026.06.18 07:18

파나마, 가나 등과 한 조에 속한 잉글랜드는 L조 최대 난적으로 꼽힌 크로아티아를 제압하며 조 1위 가능성을 높였다. 잉글랜드는 전반 12분 만에 선제골을 뽑았다. 전반 10분 잉글랜드의 노니 마두아케가 페널티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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