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당연히 레드카드 받고 쫓겨났어야", "메시는 FIFA의 아들"…상대 선수 종아리 밟는 태클에도 무징계→월드컵 편파 판정 논란 점화
2026.06.18 02:01
장면"이라고 비판했다. 미국 '디 애슬레틱'도 분석 기사에서 "메시는 상당히 운이 따랐다"며 "최소 옐로카드, 상황에 따라 레드카드까지 가능한 장면이었다"고 평가했다. 이어 "스터드를 들고 상대 아킬레스건과 종아리를 긁는...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레드카드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