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Aview 로고

VIEW

잉글랜드 크로아티아
잉글랜드 크로아티아
[월드컵] 잉글랜드 수비수 리브라멘토, 첫 경기 앞두고 부상으로 하차

2026.06.17 05:44

부상으로 하차한 발렌티노 리브라멘토(가운데)
[로이터=연합뉴스 자료 사진]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의 수비수 발렌티노 리브라멘토(뉴캐슬)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축구대회 첫 경기를 앞두고 부상으로 출전의 꿈을 접었다.

ESPN은 17일(이하 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리브라멘토가 지난 주말 훈련 중 종아리를 다쳐 6주 동안 경기에 나설 수 없게 됐다고 보도했다.

이 때문에 리브라멘토는 이번 월드컵에 출전할 수 없으며 대체 선수로 트레보 찰로바(첼시)가 투입된다.

리브라멘토는 이전에 허벅지를 다쳐 프리미어리그 시즌 마지막 두 달 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했지만, 대표팀에 선발됐다.

잉글랜드는 18일 오전 5시 크로아티아와 L조 첫 경기를 치른다.

국제축구연맹(FIFA) 규정에 따르면 참가 팀은 경기 시작 24시간 전까지 선수를 교체할 수 있다.

cty@yna.co.kr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

댓글 (0)

0 / 100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잉글랜드 크로아티아의 다른 소식

잉글랜드 크로아티아
잉글랜드 크로아티아
3시간 전
[빅매치 프리뷰]'절정' 케인 VS '라스트 댄스' 모드리치, 토트넘 선후배에 잉글랜드-크로아티아전 결과 달렸다
잉글랜드 크로아티아
잉글랜드 크로아티아
3시간 전
[AI프리뷰] 2026 월드컵 18일 L조 잉글랜드-크로아티아전, 8년 전 설욕 노리는 잉글랜드
잉글랜드 크로아티아
잉글랜드 크로아티아
4시간 전
◇오늘의 월드컵(18일)
잉글랜드 크로아티아
잉글랜드 크로아티아
7시간 전
‘삼바 구세주’ 네이마르, 훈련 시작…호날두 첫 출전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