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원태인 “엄마 산소 가서 펑펑 울었어요”
2026.06.17 14:58
프로야구 삼성의 투수 원태인이 키움과의 경기에서 6이닝 6탈삼진 무실점으로 시즌 3승을 신고했습니다. LG와의 경기에서 발생한 욕설 파문과 부진 등으로 마음고생이 심했던 원태인은 수훈 선수 인터뷰를 통해 슬럼프 탈출을 위해 유니폼을 입고 샤워한 일화를 소개했고, 어머니 산소에 가서 나비를 보고 펑펑 울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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