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광주] 2059일 만에 선발 등판 장현식, '투 피치'로 버텼다…4⅔이닝 2실점으로 가능성 확인
2026.06.17 21:02
17일 광주 KIA전에 선발 등판한 오른손 투수 장현식. LG 제공 오른손 투수 장현식(31·LG 트윈스)이 2059일 만에 선발 등판에서 예정된 투구 수를 소화했다. 장현식은 1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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