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 한의약 해외교육·연수 지원 7년 연속 선정
2026.06.17 09:34
[경산=뉴시스] 박준 기자 = 대구한의대학교는 보건복지부와 한국한의약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한의약 해외진출 및 외국인 환자유치 지원사업의 세부사업인 한의약 해외 교육·연수 지원사업에 7년 연속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대구한의대는 이번 선정으로 올해 약 8000만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우즈베키스탄, 몽골, 튀르키예, 베트남, 태국, 슬로베니아 등 해외 협력대학을 대상으로 한의약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글로벌 한의약 인재 양성에 나선다.
대구한의대는 올해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국립의과대학·부하라국립의과대학·안디잔국립의과대학, 몽골약학대학·몽골민족대학·이크자삭대학, 튀르키예 리젭타입에르도안대학교·아타튀르크대학교, 태국 듀라키지푼딧대학교 등 기존 협력기관과의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또 베트남 호치민보건과학대학교, 몽골국립의과대학, 슬로베니아 루블라냐대학교 등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한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거점국립대학교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