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Aview 로고

VIEW

지승현
지승현
'카톡개' 지승현, 영탁과 의외의 인맥 자랑

2026.06.17 12:01


[서울=뉴시스]'신상출시 편스토랑'(사진=KBS 제공) 2026.06.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지승현이 가수 영탁과의 친분을 자랑했다.

18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5도 2촌'의 꿈을 실현 중인 신입 편셰프 지승현의 밀양살이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지난 주에 이어 이날 공개되는 VCR에서는 영탁이 마을 어르신들을 위해 마이크를 잡고 히트곡 퍼레이드를 펼쳤다.


특히 지승현과 영탁의 남다른 인연도 공개됐다.

밀양까지 한걸음에 달려온 영탁은 "승현이형(지승현)이 부르면 지구 끝까지라도 간다"고 끈끈한 의리를 강조했다.

2살 차이인 두 사람은 고향 안동의 고교 선후배 사이라고 했다.

지승현은 영탁을 위해 시골 밥상을 대접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안현모, 美서 안타까운 근황…"온몸에 힘 없어"
◇ 권은비가 전현무랑 왜?…멕시코서 포착된 이유가
◇ 김민하, 차기작 위해 9kg 감량…발가락까지 앙상
◇ 86세 전원주, 고관절 수술 후 척추 협착증 진단
◇ "노출에 있어 보수적" 고소영, 35년만에 파격 변신
◇ 권은빈 연예계 은퇴
◇ 기자 출신 女배우 이력 화제…'삼성'도 뛰쳐나온 재원
◇ '불륜설·교주설' 최여진, 결혼 1년만에 경사
◇ '13남매 장녀' 남보라, 응급 제왕절개로 아들 출산
◇ 55세 이영애, 부산 여행 중 BTS 아미 인증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

댓글 (0)

0 / 100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지승현의 다른 소식

지승현
지승현
12시간 전
'안동 형제' 영탁, 지승현 위해 "지구 끝까지 간다" 의리 과시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