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볕 더위 속 내일까지 곳곳 소나기...최대 60mm [충북·세종 날씨]
2026.06.17 15:38
충북과 세종, 오늘(17일) 강한 볕과 함께 낮 최고 32도까지 오르며 땡볕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뜨거운 열기가 소나기 구름을 만들며 내일(18일) 새벽까지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소나기로 인한 강수량은 5 ~ 60mm입니다.
내일도 가끔 구름 많겠고 30도 안팎의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오후에는 또 한차례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8도 ~ 21도, 낮 최고기온은 29도 ~ 31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이번 소나기는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하겠고, 싸리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농작물과 시설물 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단기 예보 종합 (발표 : 6월 17일 (수) | 11:00)
□ (종합) 오늘과 내일 곳에 따라 소나기, 돌풍·천둥·번개, 우박 유의, 당분간 낮 기온 올라 덥겠음
○ (오늘, 17일) 구름많음, 낮부터 내일 새벽 사이 곳에 따라 소나기
○ (내일, 18일) 구름많음, 오후에 곳에 따라 소나기
○ (모레, 19일) 대체로 흐림
○ (글피, 20일) 대체로 흐리다가 밤에 맑아짐
△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17일~18일 새벽)
- 충북·세종: 5~60mm
△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18일 오후)
- 충북·세종: 5~3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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