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5회까지 3실점으로 버텨낸 롯데 김진욱-손성빈 배터리
2026.06.17 18:01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SSG는 김민준, 방문팀 롯데는 김진욱을 선발로 내세웠다. 5회말 SSG 공격을 막아낸 롯데 선발 김진욱과 포수 손성빈이 더그아웃으로 향하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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